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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를 깎아라 2006-06-01 
소자본으로 장사에 뛰어든 사람들은

위치가 좋은 곳을 고르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런 곳은 권리금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아

돈 많은 사람들에게 양보해야 한다.

돈 없는 사람들에게 떨어지는 곳은 목...
남의 돈은 망하는 구멍 2006-05-01 
창업을 하겠다며 찾아온 사람들에게 제일 먼저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다.

“창업 자금 중 자기 자본이 어느 정도 되죠?”

쭈뼛쭈뼛 말을 못하면 반 이상 빌린 돈이다.

이런 사람들은 장사할 생각을 버려야 한다.
...
분위기가 매출을 좌우한다 – (1) 분위기를 먹고 가는 요즘...(1) 2006-05-01 
<같은 값이면 나라도 다홍치마 산다.>


“오늘 저녁은 어디서 먹을까? 요 앞 새로 연 가게에 한번 가볼래?”

“그 집 분위기 어떤데?”

식당을 물색하기 위한 두 사람의 대화다.

맛보다 분위기를 따지는 요즘...
틈새라면은 이래서 유명해요! 2006-04-03 
좁은 골목 안쪽에 숨어 있어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정도로 작은 가게,

메뉴도 라면과 김밥뿐이지만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얼얼하고 얼큰한 맛을 잊지 못하는 단골 손님들로 항상 ...
때로는 박리다매도 필요하다. 2006-04-03 
IMF 한파로 온 국민이 몸을 사릴 때 서민들의 주린 배를 채워준 음식이 있다.

바로 자장면.

2,500원 가량 하던 자장면을 1,5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낮춰

인기를 모았다.

몇 천원 주고 자장면을 사먹을...
거래처를 알아보는 법 2006-03-02 
내가 처음 장사를 시작할 때 정말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다.
그 중 하나가 거래처를 잡는 것이다.
주변에 아는 사람도 없고 머리에 딱히 떠오르는 거래처도 없었다.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매일 새벽마다 시...
틈새에 가면 빨계떡을 먹어라. 2006-03-02 
계란과 떡을 넣어 빨갛게 끓인 빨계떡 하나로

라면 전문점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틈새라면".

땀이 쏙 빠질 정도의 매운맛을 자랑하는 빨계떡은

한 끼 식사는 물론 속풀이용으로도 그만인지라

젊은층부터...
알면 흥하고 모르면 망하는 명동 2006-02-01 
명동에서 갈비집을 크게 벌이다

3개월 만에 3억 원을 까먹고 나간 사람이 있다.

변두리에서 고깃집을 운영해 돈을 좀 만진 사람이었다.

장사에 자신이 붙자 금싸라기 땅이라는 명동 입성을 결심했다.

명동의 건...
명동 생존 비법 - (1) 2006-02-01 
명동은 장사의 초보자가 자리잡기 힘든 땅이다.

장사의 쓴맛과 단맛을 다 보고 자기만의 노하우를 축적한 사람이 들어와야

비로소 성공확률을 논할 수 있다.

여기에도 조건이 붙는다.

명동 지리에 밝아야 할 것...
명동 생존 비법 - (2) 2006-02-01 
부동산 업자들의 입김에도 속지 말아야 한다.

건물 주인과 짜고 감언이설을 속삭이는 사기꾼도 있다.

믿을 것은 오직 자신뿐이다.

들은 얘기가 확실한지 일주일에서 보름 정도

직접 다니면서 확인해야 한다.
...
주인은 왕이다. “틈새라면” 2006-02-01 
“감기 기운이 있거나 술 먹어서 속이 더부룩하면 꼭 이 집을 찾죠.

어지간한 해장국이나 찌개보다 이 집 라면이 훨씬 나아요.”


‘손님은 왕’이라는 표어 대신,

감히‘주인은 왕’이라는 표어를 내건 라면 집...
빠져나갈 구멍은 마련해 두라(2) 2006-01-02 
최진실과 박신양이 주연한 <편지>라는 영화를 보면

박신양이 구애를 하기 위해 500원짜리 동전을 던지는 장면이 나온다.

앞면이 나오면 결혼에 골인하고 아니면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한 것.

결과는 대성공으로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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